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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어떻게 생각 해야 하나.
| 분류 : 컴퓨터 | | HIT : 1,890 | VOTE : 486 |
윈도우 비스타에 이어서 윈도우 7이 발표가 되어 시중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윈도우 7는 윈도우 엑스피가 유지했던 오랜 기간에 비해 윈도우 비스타는 수명이 매우 짧아졌다.

윈도우 비스타는 엑스피의 차기버전으로 출시 되었으나 별로 큰 인기를 얻지를 못하고 있었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xp의 서비스팩 3의 지원은 그만큼 어딘지 모르게 실패한 것 같은 느낌의 비스타라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는 듯 하다. 그럼에도 윈도우 비스타는 각 컴퓨터 생산업체를 통해 설치되어 판매가 이루어지는 효과로 기성품 사용자들은 비스타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도 써야만 하는 실정이 비스타를 그나마 약 3년 이상을 버티게 해 주었던 것 같다.

이번에 출시한 윈도우 7은 과연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해 본다. 먼저 윈도우 7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컴퓨터의 성능을 알아야 한다.

윈도우 7의 설치 기본적인 최소사양은 1기가 헬츠 이상의 CPU, 그리고 성능도 너무 떨어지지 않는 그래픽 카드가 있어야 한다. 또한 이 부분 부터 32비트와 64비트의 차이점이 있다. 먼저 32비트는 메모리가 1기가, 하드드라이브 공간도 16기가가 필요하다. 그러나 64비트는 이보다 더 많은 메모리가 2기가와 하드 드라이브도 20기가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한 윈도우 7은 우선 사용자 편의위주로 되어있다. 그래서 열려 있는 창들이 사용중인 창이 아니라면 흐리게보이도록 함으로 사용자들이 금방 알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텃치스크린 기능도 있음으로 마치 공상영화에서 보일 법한 컴퓨터들과 같이 손가락으로 직접 명령을 넣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이동시킬 수 있는 등 그래픽 유저를 위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들이 있지만 불평을 하거나 과연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주로 컴퓨터에서 자신들이 사용할 소프트나 하드웨어에 대하여 호환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이제 64비트도 잘 깔려 있기 때문에 점차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윈노우 7은 과거의 경험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긴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조업자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제품을 윈도우 7에 적용시켜 실험을 해 했었는가 하는 점이다.

윈도우 7은 화면상으로만 새로운 점들이 적용하고 사용하기 편리해 진 것 같지만 윈도우가 매번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마다 호환성애 대하여 많은 연구를 했겠지만 우선으 사용자들이 알아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무리가 있기는 듯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사용자들은 예전의 비스타에 대한 나쁜 기억을 지우고 새로이 윈도우 7과 함께 운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어딘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다.

그러므로 어떠한 사용자 측으로 생각하였고 비주얼한 모습이 마음에 든다면 새로 나온 윈도우 7도 사용해 볼만한 제품이다. 그러나 더 가볍고 더 빠르다 생각되는 윈도우 엑스피가 마음에들어하고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계속해 주며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윈도우 7의 장점 중의 하나는 더 빠른 시작을 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다.

윈도우 7, 성능에 따라 사용자가 어떻게 이용하는 가에 따라 보여주는 성능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이번에 나온 윈도우 7은 비스타 처름 업그레이드가 아닌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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